교제와 나눔

Title묵상 마태복음 5장 17-20절2020-07-15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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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 17-20

 

예수님이 율법이나 선지자들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은 구약 성경에서 율법과 선지자들을 통해 선포되고 예언된 구원 사역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취 되었고 증언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이루리라” 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시며 율법에 기록된 모든 예수님의 탄생부터 재림 하시는 모든 ,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반드시 이루어지며 성취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9절을 보면 천국에도 큰자와 작은자가 있어서 위아래가 있고 신분의 차이가 있는 처럼 보입니다. 예수님은 계명을 잘지키고 지키고에 따라 천국에 큰자가 있고 작은자가 있어 신분의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을 것이란 의도에서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율법의 계명 중에 아주 작은 하나라도 버리고 또한 그렇게 하나님의 율법이 무시되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천국에서 가장 보잘 없는 사람이 것이란 말씀하신 것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처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키고 자신들이 하기 싫어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하찮은 것으로 여겨서 지키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외식하는 자들로  겉치장만 중요시 하고 남들에게 보이려고 자신을 높이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대해 그렇게 대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겨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율법에는 크게 나눠서 두가지 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제사법으로 대표되는 의식법이고 다른 하나는 도덕법입니다. 제사법 의식법들은 구속의 의미를 지니고 있고 구약에서 그림자 처럼 그려졌던 모든 제사법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목표로 합니다. 구원자로 오실 예수님을 나타내고 계시의 방법으로 쓰여졌던 의식법들은 예수님이 땅에 오셔서 의식법은 폐기되고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폐기 됐다는 것은 원래 의식법이 가졌던 내용과 목표가 수정됐다는 뜻이 아니라 의식법으로 예표되고 상징되고 가르치려고 했던 모든 것들이 예수님으로 인해 성취 되었기에 이제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덕법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가져야 하는 인격과 성품과 내용으로서의 어떤 조건들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들은 천국의 백성들인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며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의 도덕법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함께 나눈 처럼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저희들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이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더 나은 의’는 ‘하나님의 통치에 기초한’,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착각하는 것은 은혜로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율법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저희들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며 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은혜 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의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시는 축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화이팅입니다.